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아프리카 여행이라고 하면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킬리만자로 같은 대자연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거의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아프리카 여정 속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 하나 있죠!바로, 회복과 휴양의 시간! 그 시간을 가장 완벽하게 채워주는 곳이 바로 탄자니아의 휴양섬, 잔지바르입니다. 잔지바르는 어디에 있을까?잔지바르는 탄자니아 본토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입니다.본섬 웅구자(Unguja)와 펨바(Pemba) 등을 포함한 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참고로 ‘탄자니아(Tanzania)’라는 국명은 본토 탕가니카(Tanganyika)와 잔지바르(Zanzibar)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입니다.이곳은 과거 아라비아, 인도, 페르시아 상인들의 무역 거점이었고 오만 술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