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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 잔지바르, 사파리 끝에 만나는 인도양의 휴식

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아프리카 여행이라고 하면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킬리만자로 같은 대자연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거의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아프리카 여정 속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 하나 있죠!바로, 회복과 휴양의 시간! 그 시간을 가장 완벽하게 채워주는 곳이 바로 탄자니아의 휴양섬, 잔지바르입니다. 잔지바르는 어디에 있을까?잔지바르는 탄자니아 본토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입니다.본섬 웅구자(Unguja)와 펨바(Pemba) 등을 포함한 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참고로 ‘탄자니아(Tanzania)’라는 국명은 본토 탕가니카(Tanganyika)와 잔지바르(Zanzibar)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입니다.이곳은 과거 아라비아, 인도, 페르시아 상인들의 무역 거점이었고 오만 술탄..

중남미 400차 이상 송출, 오지투어가 들려주는 남미 여행사 선택의 기준

안녕하세요, 중남미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 오지투어입니다! 인생에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곳, 중남미. 하지만 막상 준비하려고 하면 중남미 여행 코스는 어떻게 짜야할지, 나라별로 환전은 어떻게 하는지, 이동 거리는 또 왜 이렇게 긴지... 현지 환경에 대한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마련이죠. 많은 분들이 검색창에 "중남미 여행사 추천"을 검색해 보시다가 결국 한 가지 질문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긴 여정을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그 답은 아마도 시간과 경험이 말해주는 데이터에 있을 것입니다.1. 400차 송출, 숫자가 들려주는 신뢰의 이야기오지투어는 중남미 단독 팀 기준 400차 이상의 송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많은 분이 다녀가셨다는 의미를 넘어, 20년이라..

중남미 이야기 2026.02.17

[중미 여행] 6개국 핵심 일정 한눈에 보기

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중미 여행, 한 번쯤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은 해봤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지도 위에서는 가까워 보이지만 나라 하나하나가 전혀 다른 색을 가진 곳, 중미. 오늘은 중미 여행을 처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오지투어의 중미 6개국 34일 핵심 일정을 기준으로 중미 여행의 전체 그림을 한 번에 정리해보려 합니다.중미 6개국 34일, 어떤 여행일까?방문 국가멕시코 → 과테말라 → 벨리즈 → 파나마 → 쿠바 → 코스타리카일정 특징✔ 총 34일 장기 일정✔ 이동·숙박·핵심 투어는 포함✔ 자유시간을 살린 세미-프리 여행중미는 여러 나라가 밀집되어 있어 하루하루의 여행 밀도가 높은 지역입니다.지도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 동선은 무리 없는 구조예..

중남미 이야기 2026.02.10

[코카서스 3국 여행] 조지아 트레킹 카즈베기 주타·메스티아 우쉬굴리 한눈에!

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요즘 여행 좀 다니신다는 분들 사이에서 조지아는 '가성비 스위스'라고 불리며 꼭 가봐야 할 성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지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단연 코카서스 산맥의 웅장함이죠.그중에서도 많은 분이 기대를 품고 찾는 곳이 바로 카즈베기(주타)와 메스티아(우쉬굴리)입니다.이 두 지역은 조지아를 대표하는 풍경이지만, 실제로 가보면 분위기가 조금씩 다른데요. 어느 한 곳만 보고 오기엔 조지아의 매력을 반쪽밖에 못 보는 셈이죠. 오지투어가 이 두 곳을 모두 일정에 꾹꾹 눌러 담은 이유, 그 각각의 매력을 소개해 드릴게요!1. 산들의 귀족, '카즈베기 & 주타'의 우아한 매력카즈베기 인근에 위치한 주타(Juta)는 '조지아의 돌로미티'라는 별명만큼이나 세련되고 이국적인 풍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