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중미 여행, 한 번쯤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은 해봤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지도 위에서는 가까워 보이지만 나라 하나하나가 전혀 다른 색을 가진 곳, 중미.
오늘은 중미 여행을 처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오지투어의 중미 6개국 34일 핵심 일정을 기준으로 중미 여행의 전체 그림을 한 번에 정리해보려 합니다.

중미 6개국 34일, 어떤 여행일까?
- 방문 국가
멕시코 → 과테말라 → 벨리즈 → 파나마 → 쿠바 → 코스타리카 - 일정 특징
✔ 총 34일 장기 일정
✔ 이동·숙박·핵심 투어는 포함
✔ 자유시간을 살린 세미-프리 여행
중미는 여러 나라가 밀집되어 있어 하루하루의 여행 밀도가 높은 지역입니다.
지도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 동선은 무리 없는 구조예요.
중미 여행의 시작, 멕시코
중미 여행의 첫 관문은 멕시코입니다.
다양한 문명, 도시, 자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나라죠.
멕시코시티 – 문명과 현대가 공존하는 수도
- 소칼로 광장
-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국립 궁전
- 테오티우아칸 유적
- 과달루페 성당
테오티우아칸

‘신들의 도시’라 불리는 테오티우아칸은 아즈텍 문명을 대표하는 거대한 피라미드 유적지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를 품고 있죠.
똘란똥꼬 & 과나후아토 – 자연과 낭만의 조합
똘란똥꼬 온천

계단식으로 이어진 하늘빛 온천.
동굴 온천, 폭포, 강이 어우러진 중미 대표 온천 명소입니다.
과나후아토

알록달록한 도시 전경으로 유명한 소도시.
영화 <코코>의 배경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치첸이트사 & 칸쿤
치첸이트사

마야 문명의 상징,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
세노테(자연 우물)와 함께 마야인들의 신성한 공간이었습니다.
칸쿤

카리브해의 대표 휴양지.
중미 34일 일정 중 올 인클루시브 호텔 2박이 포함되어 여정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과테말라 – 마야 문명의 중심
과테말라는 마야 문명의 대표적인 후손 국가입니다.
활화산과 호수, 식민도시가 어우러진 중미의 핵심 지역이죠.
안티구아 & 파나하첼


- 파카야 화산 트레킹
- 커피 농장 투어
- 아티틀란 호수
아티틀란 호수는 체 게바라가 “혁명을 멈추고 싶었다”라고 말한 곳으로 세계 3대 호수 중 하나로 꼽힙니다.
플로레스 & 티칼
플로레스는 티칼 유적으로 들어가는 관문 도시입니다.
티칼 국립공원

정글 속에 숨겨진 마야 문명의 심장.
마야 유적 중에서도 규모와 완성도가 가장 뛰어난 곳입니다.
벨리즈 – 카리브해의 보석
벨리즈는 중미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입니다.
키코커 섬 & 그레이트 블루홀

- 키코커 산호섬
- 그레이트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
- 홀찬 해양보호구역 스노클링
특히 그레이트 블루홀은 전 세계 다이버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명소입니다.
파나마 - 대양을 잇는 교역의 중심
파나마시티 & 파나마 운하

파나마 운하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세계적인 인공 수로입니다.
미라플로레스 전망대에서 운하를 직접 관람할 수 있습니다.
쿠바 - 시간이 멈춘 낭만의 나라
아바나


- 올드카 투어
- 말레꼰 해변
- 살사와 라이브 음악이 가득한 거리
트리니다드 & 산타클라라

- 사탕수수 농장 도시 트리니다드
- 체 게바라 혁명의 중심지 산타클라라
코스타리카 - 자연으로 마무리하는 여정
몬테베르데 & 라 포르투나

- 운무림 생태 보호구역
- 짚라인, 스카이워크
- 아레날 화산 & 온천
산호세 & 알라후엘라

- 포아스 화산
- 커피 농장 투어
여행의 마지막은 코스타리카 커피 향과 함께 여유롭게 마무리됩니다.
중미 6개국 34일,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중미를 한 번에 제대로 보고 싶은 분
- 자유여행은 부담되지만 패키지는 답답한 분
- 장기 여행을 안정적으로 즐기고 싶은 분
오지투어 중미 상품 특징
- 전문 인솔자 동행
- NO 옵션 · NO 쇼핑 · NO 팁 · NO 인솔자 경비
- 칸쿤 올 인클루시브 호텔 2박
- 중미 이색 투어 4가지 포함
- 사전 미팅 & 정보북 제공

중미는 낯설어서 더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지도 위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3/15에 출발하는 중미 6개국 34일 여행을 함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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