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아프리카 여행이라고 하면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킬리만자로 같은 대자연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거의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아프리카 여정 속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 하나 있죠!
바로, 회복과 휴양의 시간!
그 시간을 가장 완벽하게 채워주는 곳이 바로 탄자니아의 휴양섬, 잔지바르입니다.

잔지바르는 어디에 있을까?
잔지바르는 탄자니아 본토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입니다.
본섬 웅구자(Unguja)와 펨바(Pemba) 등을 포함한 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탄자니아(Tanzania)’라는 국명은 본토 탕가니카(Tanganyika)와 잔지바르(Zanzibar)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이곳은 과거 아라비아, 인도, 페르시아 상인들의 무역 거점이었고 오만 술탄국의 수도이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독특한 문화가 바로 스와힐리 문화(Swahili Culture).
잔지바르는 단순한 휴양지가 아니라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문화가 섞인 역사 도시이기도 합니다.
1. 스톤타운 -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미로
잔지바르의 중심은 단연 스톤타운 (Stone Town)입니다.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시가지로 좁고 미로 같은 골목, 아라비아풍 목재 대문, 인도식 발코니, 유럽식 건축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 방문 포인트
- 옛 성곽 (Old Fort)
- 포로다니 야시장
- 프레디 머큐리 박물관
- 옛 노예시장 & 성공회 성당
- 다라자니 전통시장
특히 포로다니 야시장의 해산물 꼬치와 잔지바르 피자는 여행자라면 꼭 한 번 맛보게 됩니다.
스톤타운은 “아프리카에 이런 도시가?”라는 반전 매력을 주는 곳이랍니다.
2. 잔지바르 해변 - 진짜 휴양은 여기서 시작
아프리카 바다 여행의 진짜 매력은 잔지바르의 해변에서 시작됩니다.

눙위 (Nungwi)
- 조수 간만 차 거의 없음
- 언제 가도 수영 가능
- 리조트 & 레스토랑 밀집
- 석양 + 전통 다우선 풍경
파제 (Paje)
-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 조수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
- 소규모 부티크 숙소 다수
핑웨 (Pingwe)
이곳에는 바다 위 바위 위에 세워진 유명 레스토랑 더락 The Rock Restaurant 이 있습니다.

밀물 때는 배를 타고, 썰물 때는 걸어서 들어가는 잔지바르의 상징 같은 장소입니다.
3. 잔지바르 선택 투어 추천
휴양만 하기엔 아쉽다면, 하루 정도는 투어를 추천합니다.
프리즌 아일랜드 (창구 섬)
스톤타운에서 25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만나는 섬입니다.

백 살이 넘은 거북이를 만날 수 있는 보호 구역이 있습니다.
향신료 투어
잔지바르는 ‘Spice Island’라는 별명을 가졌습니다.

정향, 계피, 바닐라, 코코넛을 직접 보고 맛보는 체험을 진행할 수 있어요!
돌고래 투어 (키짐카지 해변)
야생 돌고래와 수영 체험 가능하고, 돌고래가 헤엄치는 걸 구경할 수 있습니다.
사파리 블루
요트를 타고 바다에서 하루 종일 사파리하는 투어를 말합니다.
인도양 한가운데서 수영하는 그 순간, “이게 여행이지.”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왜 아프리카 여행에 잔지바르를 넣을까?
✔ 세렝게티 사파리 후 체력 회복
✔ 장거리 일정의 균형
✔ 신혼여행급 바다 색감
✔ 몰디브 대비 합리적 비용
아프리카 여행이 힘들 것 같다는 걱정, 잔지바르에서 모두 풀립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 잔지바르에서 완성됩니다!
아프리카는 초원과 동물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인도양의 옥빛 바다, 스와힐리 문화가 살아 있는 골목, 해산물과 향신료 향이 가득한 섬, 잔지바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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