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볼리비아 하면 떠오르는 곳이 있죠?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인데요.
우유니 소금사막 가기 전에 오지투어는 라파스에 들린답니다.
이 도시의 매력도 상당한데요. 그 매력을 오늘 바로 풀어보겠습니다.

라파스는 해발 해발 3,600m, 구름 위에 떠 있는 도시입니다.
하늘과 맞닿은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이자 볼리비아의 행정 수도로 독특한 매력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에요.
도시 전체가 협곡 안에 자리해, 위쪽으로는 전통적인 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고, 아래쪽으로는 현대적인 거리와 활기찬 시가지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도시를 감싸는 설산 일리마니(6,460m)이 언제나 장엄하게 그들을 지켜보고 있죠.
라파스 한눈에 보기!
- 위치: 해발 3,653m
- 인구: 약 190만 명
- 특징: 산악 지형으로 구성된 입체 도시
- 헌법상 수도: 수크레 / 행정 수도: 라파스
마치 도시 전체가 산에 매달린 듯한 풍경,
낮에는 붉은 벽돌 지붕들이 가득하고, 밤에는 불빛이 별처럼 반짝입니다.
라파스 주요 명소
1. 달의 계곡 (Valle de la Luna)

- 기암괴석이 달 표면처럼 펼쳐진 신비로운 장소
- 시내에서 차로 약 40~45분 거리
- 트레킹 약 20~30분 소요
“천사들의 영혼이 머문 곳”이라 불릴 만큼 초현실적인 풍경
2. 무리요 광장 (Plaza Murillo)

- 볼리비아 독립의 상징, 무리요 장군 동상
- 주변에 대통령궁, 대성당 등 주요 건물 밀집
3. 하엔 거리 (Calle Jaén)

- 식민지풍 건물과 박물관이 늘어선 조용한 거리
- 후안 데 바르가스 박물관 공동 티켓으로 일대 관람 가능
4. 산 프란시스코 사원 & 광장
- 바로크 양식의 대표적 건축물
- 주변에는 노점과 기념품 상점, 여행자들의 중심지
라파스 현지 체험
1. 마녀시장

- 주술용 약초, 부적, 알파카 인형 등 이색 기념품 천국
- 전통 인디오 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골목
2. 미 텔레페리코

- 라파스와 엘알토를 하나로 잇는 교통 시스템
- 세계에서 가장 긴 시민들을 위한 케이블카
- 협곡 위를 가로지르며 도시 전경을 한눈에 감상 가능
3. 낄리낄리 전망대

- 해 질 녘 불빛이 협곡을 따라 물드는 라파스의 백미
-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야경 명소 1위
여행 시 유의사항
- 고산지대이므로 첫날은 무리한 일정 금지
- 일교차가 커서 아침·저녁엔 따뜻한 옷 필수
- 소매치기·경찰 사칭 주의 (의심스러울 땐 공식 경찰서 동행 제안)
- 귀중품은 몸 가까이에, 인적 드문 곳은 피하기
라파스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평범한 도시보다 색깔 있는 여행지를 원하시는 분
- 남미의 원주민 문화와 일상을 직접 보고 싶은 분
- 고산의 장엄한 풍경 속에서 진짜 볼리비아의 삶을 느끼고 싶은 분
라파스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볼리비아의 전통과 현대, 사람과 자연이 한 곳에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높은 고도만큼이나 인상적인,
라파스에서의 하루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거예요!
▼ ▼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도시,
라파스에서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보세요! ▼ ▼
[세미-프리] 사랑에 빠진! 남미여행 5개국+파타고니아 30일
남미여행, 중미여행, 아프리카여행, 코카서스여행, 유럽여행 배낭 전문 오지투어
www.ojitour.com
'중남미 이야기 > 중남미의 모든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미 칠레 여행]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여행 코스 & 추천 포인트 (1) | 2025.11.18 |
|---|---|
| [남미 아르헨티나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가볼 만한 곳 추천 (0) | 2025.11.10 |
| [남미 페루 여행] 마추픽추, 와이나픽추 입장 시간·준비물·주의사항 총정리! (0) | 2025.10.14 |
| [남미 페루 여행] 비니쿤카 무지개산 가는 방법·준비물·일정까지 정리! (3) | 2025.08.25 |
| [남미 볼리비아 여행] 우유니 사막, 건기·우기 차이 완전 정리! (4) | 2025.0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