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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볼리비아 여행]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 볼리비아 라파스

오지투어 2025. 10. 21. 17:56

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볼리비아 하면 떠오르는 곳이 있죠?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인데요. 

 

우유니 소금사막 가기 전에 오지투어는 라파스에 들린답니다.

이 도시의 매력도 상당한데요. 그 매력을 오늘 바로 풀어보겠습니다.

라파스는 해발 해발 3,600m, 구름 위에 떠 있는 도시입니다.

 

하늘과 맞닿은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이자 볼리비아의 행정 수도로 독특한 매력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에요.

 

도시 전체가 협곡 안에 자리해, 위쪽으로는 전통적인 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고, 아래쪽으로는 현대적인 거리와 활기찬 시가지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도시를 감싸는 설산 일리마니(6,460m)이 언제나 장엄하게 그들을 지켜보고 있죠.


라파스 한눈에 보기!

  • 위치: 해발 3,653m
  • 인구: 약 190만 명
  • 특징: 산악 지형으로 구성된 입체 도시
  • 헌법상 수도: 수크레 / 행정 수도: 라파스

마치 도시 전체가 산에 매달린 듯한 풍경,
낮에는 붉은 벽돌 지붕들이 가득하고, 밤에는 불빛이 별처럼 반짝입니다.


라파스 주요 명소

1. 달의 계곡 (Valle de la Luna)

  • 기암괴석이 달 표면처럼 펼쳐진 신비로운 장소
  • 시내에서 차로 약 40~45분 거리
  • 트레킹 약 20~30분 소요

“천사들의 영혼이 머문 곳”이라 불릴 만큼 초현실적인 풍경

 

2. 무리요 광장 (Plaza Murillo)

  • 볼리비아 독립의 상징, 무리요 장군 동상
  • 주변에 대통령궁, 대성당 등 주요 건물 밀집

 

3. 하엔 거리 (Calle Jaén)

  • 식민지풍 건물과 박물관이 늘어선 조용한 거리
  • 후안 데 바르가스 박물관 공동 티켓으로 일대 관람 가능

 

4. 산 프란시스코 사원 & 광장

  • 바로크 양식의 대표적 건축물
  • 주변에는 노점과 기념품 상점, 여행자들의 중심지

라파스 현지 체험

1. 마녀시장

  • 주술용 약초, 부적, 알파카 인형 등 이색 기념품 천국
  • 전통 인디오 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골목

 

2. 미 텔레페리코

  • 라파스와 엘알토를 하나로 잇는 교통 시스템
  • 세계에서 가장 긴 시민들을 위한 케이블카
  • 협곡 위를 가로지르며 도시 전경을 한눈에 감상 가능

3. 낄리낄리 전망대

  • 해 질 녘 불빛이 협곡을 따라 물드는 라파스의 백미
  •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야경 명소 1위

여행 시 유의사항

 

  • 고산지대이므로 첫날은 무리한 일정 금지
  • 일교차가 커서 아침·저녁엔 따뜻한 옷 필수
  • 소매치기·경찰 사칭 주의 (의심스러울 땐 공식 경찰서 동행 제안)
  • 귀중품은 몸 가까이에, 인적 드문 곳은 피하기

라파스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평범한 도시보다 색깔 있는 여행지를 원하시는 분
  • 남미의 원주민 문화와 일상을 직접 보고 싶은 분
  • 고산의 장엄한 풍경 속에서 진짜 볼리비아의 삶을 느끼고 싶은 분

 

라파스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볼리비아의 전통과 현대, 사람과 자연이 한 곳에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높은 고도만큼이나 인상적인,
라파스에서의 하루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거예요!

 

▼ ▼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도시,

라파스에서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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