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많은 분이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의 여행지, 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요즘 가장 뜨거운 이 코카서스 3국을 제대로 여행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지투어가 역대급 신규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이미 오지투어의 코카서스 21일(세미-이지)은 알찬 일정과 편안한 여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지투어는 고객님들의 더 세밀한 취향을 맞추기 위해 선택의 폭을 넓힌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날짜만 늘린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다른, 더 깊은 코카서스 여행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오지투어의 20년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국내 여행사 최초로 선보이는 코스부터 일정의 밀도까지,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지도로 보는 오지투어의 특별한 여정

이번 25일 일정은 코카서스 3국을 그야말로 '완성'하는 코스입니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시작해 조지아의 만년설을 거쳐, 국내 여행사 중 오직 오지투어만 가는 아르메니아의 남부 끝자락까지 지도의 빈틈을 모두 채웠습니다.
코카서스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5월~9월)
코카서스는 '시기'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년설이 녹고 들판에 꽃이 피며, 고산 트레킹이 가능해지는 5월부터 9월까지가 최적기입니다.

- 5~6월: 야생화와 설산의 대비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
- 7~8월: 쾌청한 날씨 속에서 즐기는 고산 트레킹의 절정
- 9월: 선선한 바람과 포도 수확의 정취가 가득한 와이너리 시즌
오지투어의 코카서스 일정은 바로 이 황금기에 맞춰 출발합니다.
1. 국내 최초! 아르메니아 남부 명소 5곳 완전 정복
이미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아르메니아의 보석'이라 불리며 사랑받는 곳들입니다. 아마 한국 여행자들에게는 처음 들어보시는 지명일 수도 있는데요! 그만큼 희소성 높고 가치 있는 길입니다.
오지투어는 국내 유일하게 아르메니아의 숨겨진 보물 같은 남부 지역 5곳을 방문합니다.
- 타테브 수도원, 셰키 폭포, 노라방크 수도원, 큰조레스크 동굴 마을, 아레니 선사시대 유적지 동굴

특히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장 단일 구간(5,752m) 케이블카인 '타테브 윙'을 타고 마주하는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입니다.
남들이 가보지 못한 곳을 먼저 걷는 특별함, 오지투어이기에 가능합니다.
2. 조지아에서만 15박 16일, 국내 최장 일정
코카서스의 보석 조지아를 단 며칠만 보고 떠나기엔 그 기이가 너무 깊습니다.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오지투어의 21일 일정을 넘어, 이번 25일 일정에서는 조지아에만 16일을 할애했습니다.
명실상부 국내 최장, 조지아의 끝을 보는 일정입니다.

- 메스티아 3박: 서두르지 않고 머물며 만년설이 비치는 '코룰디 호수'까지 다녀올 수 있는 여유를 드립니다.
- 조지아 남부 추가: 기존에는 보기 힘들었던 남부 동굴 마을과 궁전 등 5곳의 명소를 추가해, 조지아의 남과 북을 온전히 아우릅니다.
3. 여유롭게 즐기는 '코카서스 4대 트레킹'
여행의 일부로서 대자연을 천천히 호흡하며 걷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코카서스의 광활한 대자연을 온몸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오지투어가 엄선한 4대 트레킹 코스입니다.

- 조지아 주타 & 우쉬굴리 트레킹
- 신비로운 코룰디 호수 (자율 참여)
- 아르메니아 남부 큰조레스크 협곡 트레킹
4. 놓치면 후회할 특별한 혜택
여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지투어는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직 이번 코카서스 25일 신규 일정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을 확인해 보세요.

- 항공사 레이오버 투어: 카타르(도하) 또는 에미레이트(두바이) 항공 탑승 시 경유지 시티 투어 포함! (6/23, 8/25 무조건 포함)
- 얼리버드 할인: 2/13까지 계약금 입금 시 10만원 추가 할인 (6/23, 8/25 출발 한정)
- 최대 40만원 할인: 사전 예약 + 재방문 고객 할인 중복 적용 가능!
더 깊고, 더 자유로운 ‘두 번째 코카서스’가 시작됩니다.
20년 노하우를 가진 오지투어가 자신 있게 내놓은 두 번째 코카서스 이야기.
지도의 빈 곳을 채우고, 여행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5월부터 시작되는 이 경이로운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미-프리] 장대한 산맥의 품으로, 코카서스 3개국 25일
남미여행, 중미여행, 아프리카여행, 코카서스여행, 유럽여행 배낭 전문 오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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