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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칠레 여행] 발파라이소 & 비냐 델 마르 투어 하루 코스

오지투어 2026. 3. 31. 17:19

안녕하세요, 오지투어입니다!

 

오늘은 칠레 산티아고 여행 중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산티아고 근교 투어,

발파라이소 & 비냐 델 마르를 소개해드립니다.


산티아고 근교 여행, 어디를 가야 할까?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도시지만, 남미 특유의 색감과 감성을 깊게 느끼기에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중 여유가 있는 경우 발파라이소 & 비냐 델 마르 투어를 다녀오시기도 해요.

 

  • 산티아고에서 약 1시간 30분 ~ 2시간 거리
  • 하루 동안 두 도시 모두 방문 가능
  • 문화유산 + 바다 풍경을 동시에 경험

짧은 시간 안에 남미의 매력을 압축해서 경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하지만 하나 명심해야 할 것!

오지투어에서는 일정 상 세미-이지 28일과, 리얼 45일 상품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발파라이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발파라이소는 칠레를 대표하는 항구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입니다.

 

과거 무역 중심지로 번성하며 다양한 문화가 유입되어 지금의 독특한 도시 풍경이 형성되었습니다.

✔ 형형색색의 언덕 마을
✔ 골목마다 펼쳐진 벽화와 그래피티
✔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

 

특히 언덕을 오르는 푸니쿨라 체험은 발파라이소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비냐 델 마르 - 칠레 대표 휴양 도시

비냐 델 마르는 칠레 사람들이 실제로 휴가를 보내는 대표적인 해변 도시입니다.

✔ 여유로운 해변 분위기
✔ 깔끔하게 정돈된 도시 환경
✔ 산티아고 근교 최고의 휴양지

 

발파라이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두 도시는 30분 거리에 있어 함께 다녀올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비냐 델 마르 주요 관광 포인트

1. 모아이 석상

이스터섬으로 유명한 모아이 석상을 비냐 델 마르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칠레령인 이스터섬의 특성상 연구 및 보존 목적으로 일부 석상이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데요.

남미 여행 중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볼거리입니다.

 

※ 문화재 보호를 위해 석상 접촉은 금지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2. 꽃시계

비냐 델 마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꽃시계는 1962년 칠레 월드컵을 기념해 조성된 명소입니다.

 

사계절 내내 정성스럽게 관리되는 꽃 장식 덕분에 항상 화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여행 인증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태평양을 바라보는 점심 식사

투어 중에는 과거 귀족 별장을 리모델링한 레스토랑에서 식사가 진행됩니다.

 

탁 트인 태평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는 여행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줍니다.

 

단순한 식사를 넘어, 여행의 한 장면으로 기억되는 순간입니다.


발파라이소 거리 탐방

식사 후에는 발파라이소 시내를 본격적으로 둘러봅니다.

 

이곳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공간으로,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경험이 됩니다.

  • 다양한 국가의 건축 양식이 어우러진 거리
  • 골목마다 개성을 담은 벽화와 그래피티
  • 어디서든 펼쳐지는 바다 전망

이동하는 모든 순간이 자연스럽게 관광이 되는 도시입니다.


문학의 흔적, 파블로 네루다

발파라이소에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파블로 네루다의 생가가 위치해 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 예약 시 내부 관람도 가능합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여행 이상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투어 일정 한눈에 보기

  • 호텔 픽업 후 출발
  • 비냐 델 마르 / 발파라이소 순차 방문
  • 현지 레스토랑 점심 식사
  • 발파라이소 시내 탐방
  • 산티아고 복귀

하루 동안 두 도시를 모두 경험하는 효율적인 일정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산티아고 일정에 여유가 있는 분
  • 남미 특유의 색감과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
  • 바다와 도시 풍경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

여유로운 바다 풍경의 비냐 델 마르, 그리고 예술적인 감성이 살아 있는 발파라이소.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도시를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산티아고 근교 대표 투어입니다.

 

칠레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오지투어와 함께 더욱 깊이 있는 여정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래 일정을 통해 방문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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